벤처스퀘어-신보 네스트 피칭 워크샵 현장을 가다

글쓴이 버섯돌이 날짜

어제(10/30)는 역삼동 마루 180에서 벤처스퀘어가 보육 중인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네스트 4기 스타트업에 대한 피칭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. 그 동안 각 팀 별로 멘토링 및 피칭 코칭이 진행되었는데, 다음 달에 있을 데모데이를 앞두고 발표자료(피치덱)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자리였습니다.

개인적으로 피칭을 할 때 중요한 요소가 많지만, 저는 개인적으로 아래가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.

오늘 처음 본 사람을 제한된 시간에 이해시킬 수 있어야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. 그러면 다음 미팅 기회가 생겨 창업자들이 원하는 ‘투자’를 받을 수 있는 미팅을 잡을 수 있습니다.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니라 상대방(투자자 또는 심사위원)이 듣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 항상 고민해야 합니다.

와우파트너스가 제공하는 피칭 워크샵은 투자자의 관점에서 각 창업팀이 어떤 내용을 강조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가는 과정입니다. 피칭에 정답은 없지만, 투자자(심사위원)이 알고 싶은 내용을 잘 정리해서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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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섯돌이

와우파트너스 대표이사/매니징 파트너 벤처스퀘어 공동창업자이며 투자 파트너로도 활동 중. 이전에는 IT블로거(http://mushman.co.kr)와 블로터 아카데미에서 대표강사로도 활약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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